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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나를 숨기고 싶다면...

익명의 그대들께

2004년 03월 09일 04시 19분 14초 1212 1 4
병과잔.jpg

이름을 숨기고도
비난과
푸념과
한숨만
내어뱉지 않는
건강한 그대들을 위해 건배.

이름을 숨긴 이 곳이
마냥 답답하지만은 않기를 바랬어요.

봄이에요.
이젠 저도 그만해야겠어요.

안녕.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anonymous
글쓴이
2004.03.09 11:52
님..음악 올리신 분 맞죠? 자주 올려주세요..
님의 음악 너무 좋습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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