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협의라고 다 그런건 아닌데,
추후협의라는 개념을 '액수를 공개적으로 적기 민망함'으로 생각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추후협의 이거 믿지마요 다들 ㅜㅡㅜ 호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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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ghgngh |
2015년 06월 03일 17시 14분 47초 1740 4 3 |
추후협의라고 다 그런건 아닌데,
추후협의라는 개념을 '액수를 공개적으로 적기 민망함'으로 생각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저도 연기한지 7년만에 페이정하지 않고 단편했다가 3만원 입금받아본적이 있습니다.
미팅두번에..휴~
왜 많은 분들께선 응당 해야할 것을 하지 않을까요?
실상 그런 프로덕션에는 보이콧을 해야함이 옳다고 생각하나, 또 어떤 분께서는 경험이다 싶어 하시기도 하지요.
그렇기에 제대로 된 보이콧을 할 수도 없는 상황.
어찌되었든 그렇게 되는 순간 그들에게는 정당성이 생겨요.
"봐 콧대 높은 너네 아니어도 하고 싶어하는 사람 많잖아."
참... 단어 자체가 잘못 정착되었어요.. '열정 페이'? '열정 착취'죠. 착쥐.
어디 신성한 "열정"이라는 단어를 가져다 붙입니까. 기본적인 도리도 못지키는 사람들이.
아이고..
어떤 얘기만 해야 한다는건 없습니다. 연기자들을 위한 전용 자유게시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페이문제나 처우개선등에 대한 논의도 이곳에서'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