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시나리오
636 개

직접 쓴 시나리오,시높등을 여러 사람에게 보이고 의견과 조언을 구하는 공간입니다.
장난을 친다고 느껴지거나 광고의 성격이 짙거나, 다른 사람의 것을 자신것이냥 사기를 치거나... 게시판의 원래 목적을 벗어난 게시물은 삭제하고 회원자격을 박탈합니다.

단편영화(전설의도망자.2편)

웃음전달사
2010년 05월 02일 23시 53분 38초 3840 1

#어두운 밤 골목 나이트클럽

 

이상우리: (웃으며) 오늘은 정말 많이도망다녔어.. 역시 나를 잡을 사람은 아무도 없는건가?

                  나이트 클럽에서 좀 놀다 가야겠구만...

 

 

#나이트클럽안  사무실 방

 

조폭:형님 오늘 마약 거래할 마약을 가져왔습니다

 

두목: (냄새를 맡으며) 음.. 좋구만 오늘거래만 끝나면 고생끝 행복이다 이놈들아

 

조폭: 예 형님 신중히 처리하겠습니다.

 

두목: 거래에 상두파가 방해를 할수있으니 조심하고 신중해야한다 .

 

조폭들: 예 형님!

 

 

#나이트클럽

 

이상우리: 하하하 오늘 기분좋구만(술병을들고 무거운 몸을 흔들며 춤을 춘다.)

    

이상우리: 아 어지러워 너무 많이 마셨나.. 화장실좀 가야겠어..

              (화장실을 못찾아 사무실쪽 화장실로 간다.)

 

#나이트 클럽안 사무실 방

 

두목: 니가 잘 처리해 알겠냐 부두목 양택중!

 

부두목(양택중) :예 형님 (마약 가방을 들고 화장실로간다)

 

#화장실

 

이상우리: 에구 쉬원해..

볼일을 보고있는 사이 양택중이 들어와 소변을 본다  가방은 땅에 놓고)

이상우리: '엄청 험악하게 생겼구만.. 저가방뭐지? 심심한데 가지고 튀어볼까?'

이상우리는 가방을 들고 도망친다(이유? 그는 도망을 좋아하는 남자기때문)

양택중:뭐야 큰일이다 (볼일을 끝내고 허겁지겁 뛰어간다)

양택중: 얘들아 저놈 잡아라...!!!@!@!

 

조폭들: 예 형님!@!@!

 

이상우리: 뭐지? 한무리가 있었나..(뛰면서) 그래봤자지.!

 

이상우리: (옥상으로올라간다 ) 8(즐거운 음악이 깔린다) 그래 저 건물까지 점프!!@!@!

 

조폭:(이상우리를 따라 옥상으로올라간다)$(긴박하고 험악한 음악이깔린다) 저놈 저놈 !!!잡아라앗!

 

조폭1: 양택중형님 큰일났습니다. 건물을 뛰어넘어갔습니다 . 저의들은 저기까지는 못뜁니다.

양택중:빨리 아래로 내려가라 잡으면 죽여도 좋다 가방만 찾아라!

 

이상우리: 흠.. 엄청뛰어왔구만.... 이 가방에 뭐가 들었길래..

(헉 이건 마약아니야????)

 

그때 경찰1.2.가 지나간다

 

경찰1:엇 저거 그때 도망가던 남자아니야??

 

경찰2: 마약같은걸 들고있다 쫒아라!!!

 

-----2부 끝----     마약범으로 멀린 상우리 그의 운명은???? 3부에서...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BAM
2010.09.19 18:15

근데 왜 하필 주인공 이름이 이상우리죠? 그 이름에도 개연성이 필요할것 같구요

도망다니는 이유를 주인공이 잊어버렸다고 했는데, 관객들은 그가 잊어버린 이유를 알아야해요.

그리고 이건 영화라고 하기 애매모호 한점이 많습니다. ㅜ

그냥 UCC라고 하는게 편할거 같아요.

글은 계속해서 쓰는것이 중요하니까 ! 건필하세요!

글 등록 순으로 정렬되었습니다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수
XTC 4 hy04316 2004.12.28 7148 143
[단편] 나비를 놓친 소년 5 leesanin 2004.11.13 11057 110
'천장지구' 의 오마쥬 단편 시나리오...!! 2 didtjsah79 2004.11.15 7781 106
이번 제 졸업작품 시놉시스입니다. 8 moon2581 2005.03.06 94941 94
잊혀진 그녀에 관한 잊지못할 기억.. mdmeister 2005.03.13 6003 67
이걸 영화로 만들면 어떨지... 8 directorhan 2004.10.30 10227 55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 . . yoni 2004.02.15 7795 44
클로즈(close) lwh0416 2003.06.24 9530 44
장편을 첨 부터 쓰기엔 벅차서 써 본 단 편들 임다. 4 cine2502 2002.02.08 12000 42
마지막으로 하나더 .... pakji 2001.12.04 8084 42
하나더 올릴께요.... pakji 2001.12.04 8373 37
▶▷제가 생각한...시나리오의 시놉시스 14 judysuh2 2004.04.25 12645 36
수업시간에 영화 스토리 쓰는거 있어서 첨으로 끄적어본 자작 시놉시스입니다 1 asuka800 2004.06.16 10570 33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간단히... 3 starstories 2005.04.18 6567 29
제가 겪은이야기를 영화화하고 싶습니다.... 3 jw2845 2004.10.21 9068 29
1 sabotage21 2001.07.15 8648 23
귀곡산장 협궤열차 2000.08.27 8830 9
샤워를 하다 feel 받아서 쓴 단편입니다. 11 writerphs 2013.02.13 6781 4
단편영화 "흡연의 미학" 시나리오 의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7 sy2404 2020.01.19 81985 3
삼각김밥 관계 (단편영화 시나리오) 정체불명 2018.06.09 1927 3
1 / 32
다음
게시판 설정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