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4,464 개

소소하게 수다나 떨자는 곳입니다. 무슨 얘기든지 좋습니다.
아무거나 한마디씩 남겨주세요.(광고만 아니라면).

영화제작에 필요한 조언 또는 직접 참여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붉게물든진달래꽃 붉게물든진달래꽃
2024년 09월 08일 11시 09분 47초 69830 6

나이가 많으 신 재미교포 한 분이 계십니다. 문학이나  창작쪽 일을 한 분은 아니지만 자신이 쓴 글을 기반으로 영화를 한 편 남겨놓고 가시고자 합니다. 

미국에서 성공한 소위 재미사업가이지만 자신의 회사를 매각 후 북한의 한 고아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인연으로 북한에서 북한감독과 배우들의 활용해 영화를 제작해 본 경험은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볼 수 있듯이 표현에 한계가 있었고 이번에 은퇴 후 쓴 글을 기반으로 영화를 제작해 보고자 합니다. 글 속에 에피소드나 이런 부분은 시나리오 쓰면서 추가하거나 수정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이런 전반 적인 영화를 만들기 위한 과정에 대한 조언을 해 주실 분 그리고 더 나아가 실제로 영화 제작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제작자 또는 감독을 만나고자 합니다. 

붉게 물든 진달래 꽃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키노키노키노
2024.09.09 19:28
Profile
붉게물든진달래꽃
글쓴이
2024.09.10 12:25
고맙습니다. ^^
맺다스튜디오
2024.10.10 18:32
안녕하세요! 정말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시네요. 재미교포 분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북한 감독과 배우들을 활용한 경험이 있다니, 그 과정에서 많은 배움을 얻으셨을 것 같아요.

영화 제작은 여러 단계가 있지만, 시나리오 작업이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글의 에피소드를 시나리오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이 과정에서 여러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요즘은 테라프티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영화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자금을 마련하거나 필요한 인력을 찾는 데 활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제작자나 감독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Profile
붉게물든진달래꽃
글쓴이
2024.10.11 15:00
응원 고맙습니다. ^^
테라프티와 같은 플랫폼도 잘 살펴보겠씁니다.
산일
2024.11.15 17:31
Profile
붉게물든진달래꽃
글쓴이
2024.11.20 09:11
글 등록 순으로 정렬되었습니다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대상이 특정되는 비방,폭로 등의 글은 삭제합니다 13
새글 영화만들기 with AI VBenicio 2025.02.28 18
새글 힘내라~ 대한민국!!! 멸공 2025.02.28 9
새글 배우 연기자분들 프로필 투어 할 때 앞에 상자 있으면 그냥 넣고 가세요 발을씻자 2025.02.28 45
새글 [단편영화 리뷰] Steven Ogg와 함께 강박증 탐구: 영화 여행 단편영화리뷰 2025.02.28 13
새글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님 화상 GV 행사 하네요 beeline 2025.02.28 37
새글 대본 재미있게 쓰는 법 세번째!! 1 앙투안로캉탱 2025.02.27 102
그리움만 쌓이네 창원통기타 2025.02.27 25
뮤비 찍어보고 싶은데 뮤지션 인맥이 없다보니 힘드네요. 2 감성쟁이 2025.02.27 124
영화음악 레슨 선생님을 찾습니다. 월 2회 20 ~ 큐베이스 기반 2 하늘아래영화음악 2025.02.26 74
영상쪽 졸업해서 스튜디오 취업 준비중인데욧 조로로 2025.02.25 152
청소년 영화제작 경험 모여라 2025.02.25 89
일기 창원통기타 2025.02.25 31
시나리오 쓰는 온라인친구 구합니다. 1 호호홐 2025.02.24 109
연출부 톡방 졸린겨드랑이 2025.02.24 100
영화를 꿈꾸다 지치신 분들께... 파벨만스 (2022) 세상에둘도없는 2025.02.24 95
3~10초 짧은 쇼핑 촬영 영상 소스 공유 가능하신분? abetter9 2025.02.24 33
배우 섭외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 (설문조사) yoony2009 2025.02.24 108
힘내세요! (별들의 명복을 빕니다.) 필름박스 2025.02.23 132
[소설 초안] 나는 왜 안정적인 대기업(?) 직장을 관둬야만 했는가? BusQueen 2025.02.23 59
같이 영화 제작 할 청소년 있나요? 1 naevnea 2025.02.22 134
1 / 724
다음
게시판 설정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