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영상제작학회 알케미스트 단편영화 <일장추몽>에서 주연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지원 안내]
지원 시 인적사항을 포함한 개인 프로필과 간단한 연기 영상 첨부 바랍니다.
메일 제목 양식 : [원하시는 배역]성함_나이_연락처
[제목]
일장추몽
[러닝타임]
15분 이내
[로그라인]
지루하고 조용한 일상을 보내던 해주, 꿈 속에서는 짧은 가을처럼 덧없는 일상을 보내지만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순간, 꿈의 경계, 그리고 본인까지 낙엽처럼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기획의도 및 주제]
인간은 하루에 약 20가지의 꿈을, 일년에는 약 7000가지의 꿈을 꾼다. 즉, 꿈은 우리의 곁에 항상 존재한다. 꿈은 인간이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서 있도록 하고, 어쩔 땐 꿈이 현실이 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끔 한다.
인간들은 꿈과 현실의 선을 명확히 구분하고 확실히 현실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꿈과 현실의 경계를 정한 적이 있었는가? 이에 대한 의문을 영화를 통해 던지고자 한다.
[모집배역]
<1> 해주(23세, 여성)/대학생/infp
무기력하고 환경에 의해 쉽게 흔들릴 수 있는 인물이지만, 행복한 꿈에서는 누구보다 밝게 웃을 수 있는 순수하고 빛나는 인물.
현실에서 스스로 구원할 여력이 없고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 작은 행복조차 느끼지 못하고, 불행한 삶을 받아들이고 살다가 짧은 가을과 같은 찬란한 꿈에 그만 잠식되고 만다.
<2> 민혁(23세, 남성)/대학생/꿈의 남성과 동일인물(생김새)/현실-istp, 꿈-enfj
꿈에서 다정하고 해주를 위해 존재하는 남자친구이다. 꿈의 세계의 인물이며, 해주를 위해 존재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 세계의 인간과는 다른 묘한 구석이 존재한다.
현실에서의 동일하게 생긴 인물, 민혁은 해주가 조별 과제를 하다가 만난다. 일 이외의 관계를 만드는 데에 관심이 없고 주변 인물에게도 관심이 없는 냉철한 인물.
[페이]
페이는 두 배역 모두 작품당 15만원입니다.
해주와 민혁은 모두 총 2회차로 촬영할 예정입니다. (10월 28일,29일 토,일)
[촬영장소]
수도권 내의 로케이션에서 촬영할 예정입니다.
근처에서 오실 수 있으신 분들로 지원 바랍니다.
[지원 전 안내사항]
- 캐스팅 확정 전, 인하대학교에서 배우 미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미팅은 대상자에 한하여 개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촬영 전 온라인 대본리딩 1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 촬영은 실내촬영과 야외촬영이 계획되어있습니다
- 9월 14일 까지 많은 지원 부탁드리며 함께 좋은 작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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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