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강미디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들입니다.
학교 과제로 제작하는 약 5분 분량의 초단편영화 <일기>에 출연해주실 주연 여배우를 구합니다.
<작품 설명>
제목 : 일기 (가제)
로그라인 : 가정폭력으로 인해 자살한 친구가 남긴 일기의 남은 장들을 긍정적인 일들로 채워 선물하는 이야기.
줄거리: 일기를 쓰는 의문의 손, 일기 속 두사람은 하루 하루 즐거운 추억들을 쌓는다. 채은의 생일 날 윤서가 채은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사과한다.
"미안해"
"뭐가?"
"그냥.. 같이 더 즐겁게 지내지 못해서 미안… 그리고… 일기.. 허락없이 봐서 미안"
교실에 함께 앉아있던 두사람의 자리중 한 자리가 비어있다. 여느 날과 다를 것 없던 날, 테라스에서 하늘을 바라보던 채은을 본 윤서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사라지고 싶다는 채은의 말을 아무렇지 않게 웃어넘겼다. 그게 윤서가 본 채은의 마지막이었고 윤서는 죄책감을 느낀다. 채은이 남긴 일기를 본 윤서는 부정적인 일들이 가득한 일기를 채은의 버킷리스트로 채워 10대 마지막 생일 선물을한다.
<캐릭터 설명>
정채은 : 윤서와 친구. 일기쓰는 것이 취미. 가정폭력으로 우울함에 시달린다. 윤서와 함께 있는 시간이 유일한 채은의 탈출구이다. 하지만 가정폭력을 견디지 못해 19살에 자살한다.
이윤서(모집 캐릭터) : 채은과 친구. 채은이 자살하고 채은의 일기를 읽으며 자신이 채은을 신경쓰지 못했다는죄책감을 느낀다. 부정적인 내용이 가득한 일기에 자신이 상상하는 채은과의 긍정적인 날들을 채워 다가오는 채은의 생일에 선물한다.
모집 역할은 윤서 역이며 채은 역은 한미고 학생이 연기할 예정입니다.
<요구사항>
역할 특성상 감정연기가 많습니다. 눈물연기가 가능하신분, 다양한 표정이 가능하신분을 찾습니다.
<촬영 장소&일정>
장소 : 한강미디어고등학교
일정 : 4월 20일, 5월 4일 09:00~12:30
<지원 방법>
지원은 위에 게시된 이메일로 본인 최근 포트폴리오 작품, 최근 사진등을 보내주시기바랍니다.
메일명 : 작품제목_성함 _나이 _전화번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진학 포트폴리오 작품제작을 위한 과제입니다. 서로 좋은 작품을 만들어갈 좋은 배우분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