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술집 밖에서의 2배속, 술집 안에서의 1/2배속이 와닿네요.
근데, 오프라인에서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인 동식을 '의문의 그'로 설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근데, 오프라인에서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인 동식을 '의문의 그'로 설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제 글에 냉철한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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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lian |
2009년 02월 12일 19시 21분 12초 3248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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