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공익광고 출연해주실 여자배우 2명 구합니다. (무페이,기프티콘 사례)

standkite 2025.03.31 15:08:26 제작: 연성대학교 영상콘텐츠과 작품제목: 숏폼 중독 예방(가제) 감독: 최서연 배역: 표정연기 및 나레이션 가능한 고등학생역 및 엄마역 촬영기간: 4월 21일, 4월 28일 출연료: 모집인원: 2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최서연 전화번호: 010-9070-9873 이메일: csy101940@gmail.com 모집 마감일: 2025-04-06

안녕하세요 저희는 연성대학교 영상콘텐츠과 재학중인 학생으로 ‘숏폼 중독 예방’에 대한 공익 광고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60초 내외의 짧은 영상 두 편이고, 대사는 각 배우 당 짧게 배당되어(나레이션 포함) 부담 없이 촬영할 수 있는 광고입니다. 다만 표정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표정연기가 가능하신 분이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라인

[1편]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으로 쇼츠 영상을 보던 학생이 시간이 멈춘 듯한 기이한 현상을 겪는다. (스릴러)

[2편]

스마트폰에 몰입한 주인공은 주변 사람들과의 단절을 깨닫지 못한 채 외로움에 빠진다. (드라마)

 

📍시놉시스

[1편]

학생은 연필을 쥔 채 공부하는 듯하지만, 다른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쇼츠를 무한 스크롤한다. 

시계를 힐끔 보니 "AM 03:00". 하지만 그는 다시 스마트폰에 집중한다.

쇼츠 속 인물들이 점점 무표정해지며 정면을 응시한다. 

순간 화면이 꺼지고, 기묘한 발소리가 들려온다. 

엄마가 방문을 열고 무언가 말하는 듯 하지만 들리지 않는다.

당황한 학생이 시계를 확인하자, 여전히 "AM 03:00". 

눈을 감았다가 떠보지만 방의 모든 것은 처음과 똑같다.

 

[2편]

친구들이 다가와 인사를 건네고 함께 밥을 먹으러 가려 하지만, 주인공은 반응하지 않는다. 

친구들은 결국 주인공을 두고 가버린다. 마치 학교폭력의 한 장면처럼 보인다.

그러나 카메라가 주인공을 지나치며 패닝되자, 그는 스마트폰에 빠져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친구들이 하는 말이 그에게는 단순한 소음처럼 들릴 뿐이다.

 

📍모집 인원

여자 : 2명

 

📍모집 역할

고등학생 역

나이 : 10대 후반 ~ 20대 중반

의상 : 교복(제공 가능), 후드티, 수면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 본인 지참

 

엄마 역

나이 : 40대~50대 중년 여성

의상 : 집에서 편하게 입으시는 실내복 의상 본인 지참

 

의상의 경우 추후 자세히 공지드리겠습니다.

 

📍촬영 일정 및 조건

촬영 일정)

4/21 : 고등학생 역, 엄마 역 - 촬영지 : 서울 마포구 실내 스튜디오

4/28 : 고등학생 역 - 촬영지 : 서울 동대문구 실내 스튜디오

 

페이 :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 (식사제공)

대학생 신분으로 페이를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하지만, 포트폴리오로 남을 수 있게 최대한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원 안내

프로필 필수 포함 내용

이름/나이/거주지역/이메일 및 연락 가능한 연락처/프로필 사진/최근 사진/연기영상

 

이메일 : csy101940@gmail.com

연락처 : 010-9070-9873

 

Ex. 숏폼중독_이름/나이

보내주신 이메일에 기재된 연락처로 회신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