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섬광> 연출 장규범입니다. <섬광>에서 함께 할 배우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로그라인]
자살모임에서 만난 하월과 설은 결국 자살하지 못 하고 삶을 유영하듯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설은 하월에게 자신의 유서를 받아달라고 한다.
[기획의도]
어떤 작은 고통이라도 숨기고 억누르면 점점 불어나 모든 것을 집어 삼킵니다. 완전히 무너지는 인물을 통해 관객들에게 고통 표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등장인물]
하월(21, 남) :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 말수가 많지 않고 집에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촬영일]
25.5.9~25.5.11 (3회차 예정)
[촬영장소]
경기도 일대
[출연료]
회차 당 5만원(2회차: 10만원, 3회차: 15만원)
[지원방법]
메일 제목: 지원 역할, 이름, 나이, 전화번호 ex. [설 역 지원합니다.] 장채민 22살 010-5658-2389
필수 첨부 내용: 프로필, 연기 영상, 현재사진 필수로 보내주세요!
*4/9 (수) 자정까지 지원 받겠습니다.
*미성년자는 지원 받지 않습니다.
좋은 촬영장을 위해 많은 스탭들이 프리 기간 진심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