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영상대 3학년 캡스톤디자인 드라마 4팀 <끝나지 않은 멜로디> 에 출연할 과거 신인가수의 아빠 배우분을 모집합니다📌
[작품명]
끝나지 않은 멜로디
[작품 장르]
드라마, 성장
[러닝타임]
15분 내외
[로그라인]
과거의 상처로 음악을 포기한 천재 작곡가와 시한부를 선고받았지만 마지막까지 노래하고 싶은 무명 가수.
끝을 앞둔 노래가 멈춘 선율을 다시 울릴 수 있을까?
[시놉시스]
천재 작곡가 이 건.
그는 과거 한 신인가수가 자신의 곡을 유서와 함께 남긴 채 생을 마감한 사건 이후
음악을 멀리하며 살아간다.
어느 날 시한부 선고를 받은 김온율이 그의 문을 두드린다.
그녀는 죽기 전에 자신의 곡을 만들어달라며 끈질기게 찾아오고
이 건은 그녀를 밀어내지만 점차 그녀의 진심에 영향을 받는다.
온율은 무대에서 마지막 노래를 부르며 진정으로 살아 있음을 느끼고
이 건은 그녀를 통해 다시 음악을 시작할 용기를 얻는다.
몇 년 후 온율이 남긴 노래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이 건은 더 이상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한다.
음악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를 구원했고
이 건은 이제 자신을 위해 다시 작곡을 시작한다.
“고마워 온율아. 이제 나도 다시 시작할게.”
[모집 배역]
과거 신인가수의 아빠 :
아빠의 감정씬
[회상 C 감정]
- 극한의 절망과 분노, 슬픔.
- 누구라도 찾아가 내딸이 자살을 할만큼 힘들었다는 사실을 부정하기 위함.
- 충격과 원망이 가득 차 있음.
- 내 딸 살려내 부분은 애절함이 드러나야함.
- (웅얼웅얼) 애드립부분은 울먹이거나 흐느끼는 느낌. 눈물이 흐를만큼 슬퍼야함.
분노, 슬픔 -> 애절함 -> 오열
[전화장면 감정]
- 죄책감, 후회, 슬픔 속에 용서
-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후회하는 마음.
- 감정을 억누르려 하지만 여전히 슬픔이 깊게 자라고 있음.
- 하지만 남자주인공이 뭐라할지 두려워 자기 할말만 하고 끊는 느낌.
죄책감, 후회 -> 여전히 슬픔 -> 자기 할말만 하는 느낌.
📌 컷 두 개, 전화 목소리(후시녹음) 만 짧게 촬영할 예정입니다!
📌지원 마감, 검토 이후 합격자에 한 해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촬영]
일정 : 5월 3일 토요일 예정
장소 : 한국영상대학교
[페이]
50,000원
📌교통비 포함
📌학생 작품으로 페이가 많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원 방법]
- 이메일 지원 : melodyending@naver.com
📌마감일 : 4월 4일 12:00 p.m.
[양식]
메일 제목 - <끝나지 않은 멜로디> / 지원자 나이 / 지원자 이름
ex) <끝나지 않은 멜로디> / 45 / 홍길동
메일 내용 - 배역 / 이름 / 나이 / 연락처 / 거주지
ex) 아빠 / 홍길동 / 45살 / 010-1234-5678 / 서울
📌 첨부해야할 것 📌
- 프로필 (전화번호 필수)
- 연기영상이 있으신 배우분들께서는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우모집 우대사항📌
- 아빠같은 이미지
- 아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표현
- 아빠같은 목소리
- 연령대 40~50대
*문의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