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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고, 아는게 있으면 가르쳐주고...
질문은 최대한 자세히 성실하게, 답변은 친절하고 다정하게

조언을 구합니다..

seayoung00
2004년 12월 16일 17시 29분 33초 9423 1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하고 앞으로 영화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학교에서 배웠다고 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는게 더 맞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의 경험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원하는 쪽은 배우이지만 그에 앞서 영화 연출부나 제작부쪽의 일을 배우고 싶은데 구인 게시판을 보면 장편영화 경험자를 원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전 경험이 없거든요. 그렇다고 문서 작성을 잘하는것도 아니고..ㅠ.ㅠ
하지만 일을 배우기 시작하면 누구보다 빠르고 성실하게 할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분들이나 초보자라도 제 열정하나만 믿어보고 일을 맏겨
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듣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세상에 이겨내지 못 할 시련은 없다. 시련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할 것이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Profile
bensys
2005.05.02 15:33
저도한 이제 막 한편을 제작부로서 활동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시면서 꾸준히 찾고 기다려 보세요..
그리구 공부도 하시구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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