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마이즈너 테크닉 수업 들으려고 마크해놨는데 오픈 클래스 기회로 듣게됐습니다.
그동안 가져온 연기적 고민(인물을 내가 연기할 도구로 쓰는)을 조금 풀어낸 시간이었습니다.
연기의 본질에 가까워지려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발걸음인 것 같아요.
개인의 삶에서 고통은 필연적인 요소라면, 그것을 어떻게 연기로 풀고, 활용할 수 있는지 영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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