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서른?

모모 2000.07.05 00:45:15
7월4일생....이게 바루 접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빼두박두 못하는 만30이 되었습니다.
기분이 묘하네?

생일이라 그런지 죙일 핸드폰이 시끌벅적하더군요...히히..
무엇보다도 뉴욕에서 전화해 준 친구의 전화가 젤 기분 좋았습니다.

그친구는 제 생일을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안할수가 없답니다.
불꽃놀이를 해 주니깐요~

어쨌든, 이제는 서른 즈음에가 아니구 서른이네요...
좀 진지하게 살아야겠죠?

---글구, 제다이님 오늘 감솨, 감솨했습니다. 좀 귀찮게 해서 죄송하군요..

---글구 또, 오늘 말씀하신대루 언제 한번 오프해요~~ 기둘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