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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동숙"의 명복을 빕니다!"

미래를여는지혜
2010년 11월 13일 07시 52분 20초 7473 6

"로마에 다녀와서 뵈요." 라며 로마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어 다녀온 "배우 유동숙"

하지만 병명을 알수없는 심혈관질환으로 갑자기 명을 달리한 "배우 유동숙"

 

"항상 무대 위에서 몸을 불사르던 배우 유동숙의 명복을 빕니다!" 

로마를 사로잡은 한국영화 <심장이 뛰네>

제 47회 대종상영화제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던 지난 10월 29일(이하 로마 현지시간) 저녁 7시 30분, 지구 반대편 로마에서도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Auditorium Parco della Musica에서 개최된 제 5회 로마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 [심장이 뛰네]가 초청되어 허은희 감독과 배우 유동숙, 원태희가 로마를 찾았다. [심장이 뛰네]는 제 26회 LA아시안퍼시픽영화제, 필라델피아독립영화제, 샌디에고아시안영화제, 한국-프랑스영화제 등 많은 영화축제에 초대 받은 바 있다. 이번 로마국제영화제를 찾은 감독 및 주연배우들은 레드카펫 위에서 수많은 언론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당당히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었다. 서구적인 외모의 원태희와 멋진 몸매를 자랑한 유동숙은 사진기자단의 요청으로 2번이나 포토존에 서게 되는 기쁨을 만끽했다. 몇몇 기자들이 유동숙의 금색 드레스에 관심을 갖고 Dolce&Gabbana의 신상품 라인이냐는 질문을 던지자, 그녀는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주셨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어진 [심장이 뛰네]의 상영에선 500석이 모두 매진되어 몇몇 관객은 통로에 서서 관람해야 했다. 작품을 감상한 관객들은 엔딩 크레딧이 올라감과 동시에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로마국제영화제는 비록 베니스나 칸에 비견할만한 규모는 아니지만 젊은 영화인들이 힘을 모아 준비한 의미있는 축제다. 이번 영화제에서 [심장이 뛰네]가 주목 받은 것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한국영화의 가능성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

 

이랫던 그녀가 2010년 11월 11일 21시30분경 우리들의 곁을 떠났습니다.

고개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래를여는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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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gokcd
2010.11.13 09: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kyc5582
2010.11.14 16:3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irected
2010.11.16 13: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zkskdlzkskdl
2010.11.23 19: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A2ENT
2010.12.07 15: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전에 연극을 보고 호흡이 좋은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하늘로 가셨네요...

 

하늘을 무대로 좋은 연기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집나온 강쥐
2010.12.21 22: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 그분에 얼굴에 그분이하시는 연기에 빛을 더할수 없게 되어 안타깝 습니다....

언제나 남을 배려하고 스텝들에게 항상 친절하시던 그분을 다시 못만난 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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