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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정답이 아니다

pcps78 pcps78
2025년 03월 27일 01시 57분 52초 118

복수는 정답이 아니다 복수의 연쇄고리를 멈추려면 법이 바로서야한다

매불쇼 박구용 교수 강의 분석요점

​도덕을 규정하는 최후의 보루 양심 타인에대한 측은지심~

 

불쌍한사람을보면 느끼는것 ​ 도덕의뿌리는 네가아프면 나도아프다

그렇지만 세상이 교란되면 남이고통스러우면 기뻐한다 ​ 타인이 고통받으면 나도아프다

 

이게 정상이지만 ​ 남이 아프면 관찰하고 지켜보는 부류가 있다 이런사람이 석열이다

 

​ 반지하실 지하침수현장 예에서 보듯 이런걸보면 찡그리게 되고 고통을느낀다 ​ 그런데 윤은 그렇지않고 관찰하고 홍보에 이용하는 자기 이익에 사용한경우다 ​ 법이 훼손되면 양심도 훼손된다 ​ 다른모든사람이 나를비난하면 차츰 양심이 훼손되는대 이점을 지적한것이 ​ 이번에 유흥식 추기경이 바티칸에서 주장한 내용이다 ​ 처벌과 판단을 미뤄서 시간이 지체될수록 스스로 자기검열이되거나 점차 양심이 훼손된다 ​ 이제까지는 헌재에 대한 추론이 있었고 권고의 나날 이었으나

 

 

​ 26일까지 윤판결에대한 선고일 고지가 없다면 더이상 추론은 무의미하다 ​ 이때부터는

저항이 필요하다

 

​저항이뭔가 추론하고 권고가 아닌 합법적 엄청난 압박이 필요하다 ​ 저들 (극우 보수 보수기독교) 의 뿌리는 페이팔 그룹~마피아 두목 ~피터 틸(페이팔 창업자)와 현재ceo 인 알렉스카프등을 포함한 5명이 만든기업이다 (팔란티어 테크놀러지스) ​ ~트럼프 정부를 이끄는 핵심자본 세력들~팔란티어 )그들이 내세우는 전략적 사상가가 르네 지라르 다)~(1923 12 05일생 ~2015 11월4일사망) ​ 르네 지라르는~인류의 역사는 종교를 이런전략으로 사람을 관리했다는 이론을 주장한 사람인데

 

​주장의 내용은 ​종교가 사람을 관리하는 방식은 희생자를 찾아서 희생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전략으로 관리해 왔다는 주장을편사람인데ㅡ 이런전략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자가 있고 이걸 한국의 극우와 보수 극우종교인들이 추종한다는건 큰문제이며 우리보단 덜하지만 미국도 이런문제에 갈등이 존재한다 ​지난 우리역사 사례를 보면 ​조선의 동학혁명 ​폭력의 희생자 를 폭력의 가해자로 만드는 ​ 간단히말하면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전략 예시로 일본의 관동대지진시 조선사람을 가해자로 만든 사례

 

​ 아테네 사람은 소크라테스를 박정희는 마산 부산사람을 제주 43 사례 전두환은 광주를 ​ 이모든것이 희생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사례다 ​나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라고 계속주장한 소크라테스 처럼 ~광주의 시민군처럼 ​그래서 ​우리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란걸 끊임없이 주장해야한다 ​ 이걸막는 전략은 고립되면 안된다 80년의 광주처럼 ​ 다만서울은 고립의 위험에서 벗어나 있다 ​ 공수부대는 전방에 있어야하는데 아직도 전남에 있다 ~담양에 ​ 80년 5월에 있던 그부대 아직도있다 ​

 

이제 추론과 권고가아닌 압박이 필요하다 합법적 압박 ​ 나만의 밀실은 양심이다 양심의밀실이 훼손되면 각성이 일어난다 이때는 전체가 아니면 무라는~각성 이는 가장 불행한 상황이다 ​

 

이런 불행한 일이 1980년 광주 도청에서 일어났다 ​양심이 훼손되는 일은 법을훼손하는

무서운일이 발생한다 ​

 

양심이훼손되면 더이상 갈곳이 없어지기에 각성이 일어난다 ​ 복수는 정답이 아니다 복수의 연쇄고리를 멈추려면 법이 바로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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