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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나를 숨기고 싶다면...

요즘 필커

2007년 01월 31일 00시 01분 52초 1400 5
언제부턴가 필커에 오면 바로 휴게실 메뉴를 클릭합니다.
모놀로그 보고 익명게시판 보면 끝이죠.

벌써 햇수로 10년차가 되어버렸는데
영화일을 시작한 이후로 줄곧
우리영화의 중심에서 나도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유일하고 소중한, 영화인들의 필름메이커스가 왜 이렇게 황폐;해졌나 싶네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배우분들 따로 독립하셨으면 좋겠네요. .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참... 궁금합니다. 궁금해요. 여러가지가.

엄밀히 따지자면, 여기는 필름메이커스 커뮤니티입니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죠.
정확히 말해서 배우분들은 필름메이커스가 아닙니다.
제 말뜻 오해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아예 오시지 말아라 그런 이야기 절대 아닙니다.
뭐 여기 리플이 달리기 시작하면 재미는 있겠군요.

덧붙여... JEDI님,
회원등급제를 조금 진지하게 적용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일반회원들의 접근이 편한 것도 좋지만
필커의 가치는 적어도
이곳이 영화인들이 많이, 자주 드나들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어야 생기는 것이 아닐까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anonymous
글쓴이
2007.01.31 11:59
회원수가 많아지면서 필메의 정체성이 사라진 것도 사실인거 같습니다.
JEDI님 저도 정중하게 건의드리는 겁니다.
주제토론 게시판을 아예 없애던지 아님 연기자분들 꼭지를 따로 신설해 주세요
이곳이 배우님들끼리의 넋두리나 성토를 하는 장소입니까?
anonymous
글쓴이
2007.01.31 20:32
휴~ 한번 끝까지 지켜보는건 어떨까요.
나아지겠지. 나아지겠지... 지켜보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개인적 생각입니다. 제동을 걸려면 충분히 걸 수 있는 이유는 이제 생겼다고 보지만...
함 기다려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해요.
anonymous
글쓴이
2007.02.03 15:14
jedi님도 무슨 생각이 있겠죠.
설마 그냥 방관하기야 하겠습니까.
anonymous
글쓴이
2007.02.08 23:01
나만 그리 생각 한 것이 아니구나...
anonymous
글쓴이
2007.04.13 13:59
배우들의 넋두리가 됐든 서커스나 포장마차하는사람들의 넋두리가 됐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만약 그렇게 철저하게 동호회식으로 하실거라면

처음부터 네이버나 다음까페처럼 명확히 가입처리하시고 댓글시스템등급제 글쓰기를 하시든가 그랬어야죠,,

이 사회는 한가지 문제에만 관심만 가진다면 융화가 될수없습니다.영화인이라면

배우들의 얘기도 듣고 코디네이터나 특수분장하는사람들의 넋두리도 들을수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미움과 질투 시기들이 자라나며 계산적 이기적 기회주의의 마음들이 끝없이 자라지만....

그 미움을 없애고 타인을 돌아보고 그들의 얘기를 들어줄수있는 사랑이 가득찬 사람들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우리.............^^ 어떤 이유라도 영화를 조아한다면 글쓰세요 여러분들

그리고 벽을만드는게 이 짧은인생속에서 뭐 얼마나 즐거운일입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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