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 50대 중반 남자,여자 부산사투리 능통하신 연기자 급구.

somewhere 2009.03.24 22:36:37 제작: 작품 제목: 감독: 극중배역: 촬영기간: 출연료: 모집인원: 모집성별: 담당자: 전화번호: 이메일: 모집 마감일:
동국대학교 대학원 단편영화 워크샵 작품

촬영 - 5월 초 3~4회차.
(촬영이 얼마남지 않아서 관심있으신 연기자분은 빨리 메일 주세요.)

시놉
하반신 장애를 가지고 있는 남편. 그리고 정상적인 아내.
아내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지만, 자존심 강하고, 무뚝뚝, 괴팍한 남편. 그런 남편이 실증나지만, 부부라는, 가족이라는 형태를 유지하며 오늘 하루도 아내는 남편과 국도 휴게소에서 일을 한다. 그렇게 반복되는 하루가 지나면, 손님없이 쓸쓸한 휴게소처럼 표현하지 못하는 속마음에 부부사이도 쓸쓸해진다. 하지만 그들 마음속에는 항상 즐거웠던 젊음의 순간을 간직하고 있다. 말하지, 표현하지 못할뿐...

연기자 - 50대 중반의 남자(1명) / 50대 중반의 여자(1명)
(남자, 여자 연기자 모두 부산사투리가 능통해야 함. 필수)

* 관심있으신 좋은 연기자 선생님께서는 heedol8181@hanmail.net 프로필 보내주세요.
* 단편영화에 관심이 있으시고, 연기의 열정이 가득하신 좋은 연기자 선생님과 꼭 좋은 인연이 닿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