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커리어라곤 없습니다 전문적인 배우를 원하시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단편영화,졸업작품 한 번 출연
해보고 싶습니다 출연비 필요 없습니다
면접에서도 별로거나 촬영 중 별로다 싶으면
가차없이 짜르셔도 됩니다
그저 도전 해보고 싶습니다.
경력은 당연히 아니오나
인간관계,이별 혹은 만남에 대해서 꽤나 주관있고
서로에게 맞는 작품이라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배우가 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해보고싶다,한 번 즈음 살면서 제가 살며 경험한
이러한 것들을 작가분들의 투영해서 연기 해보고 싶습니다.
감독님들이 생을 살며 여러 사람 만나고 대화하며 작품 찍으셨겠지만 단연코 저의 경험을 한 사람 단 한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상 그 이상의 모든 것을 경험했으니
작품 출연 의도의 연락이 아니여도 경험에 관한 질문에 대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