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인
해수는 남자친구 태화가 바람을 핀다고 생각하고 의심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과 조우하게 된다.
시놉시스
미대생 해수는 ‘사랑 하는 사람 그리기’ 과제를 받는다. 당연히 남자친구 태화가 그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해수. 하지만,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 후배와 바람이 난 것 같다. 미영은 과거에 아빠가 다른 여자가 생겨 자신을 버리고 간 것이 트라우마로 남아있어, 태화와 여자 후배의 관계도 그러할 것이라고 의심하는 것. 그러는 사이 태화의 소개로 만난 데생 모델 수혁은 해수에게 관심을 보인다.
연출의도
나의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투영해서 바라볼 때가 있는 것 같다.
싫어하는 그의 모습이 사실은 내 모습이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을 다루어 보고 싶었다.
수혁 (22세/남)욜로족, 태화와 같은 철학과 후배이다. 태화의 소개로 해수의 데생 모델이 되어주는데, 해수에게 관심을 보인다. 기존의 도덕, 관습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 그저 좋은 게 좋은 것이다.
욕망: 해수와 잘 해보고 싶다.
-단편영화 경력이 있으신 분들 한에서 지원 부탁드립니다!
좋은 배우님들과 함께 작업 할 생각하니 설레입니다!!
지원하실 때 연기영상 필히 첨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