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일찍부터 준비한 작품이지만 아직 단역 한분이 구해지지 않아 이렇게 급!!하게 찾습니다ㅠㅠ
장기거래가 합법화된 사회의 일상 에 관한 내용의 영화이구요
모시고자 하는 역할은 영화 초반에 자신의 장기를 팔려는 청년의 손에 들린 사진에 나오는 '엄마' 영화의 라스트에 짧게 한두컷 정도 나오는 짧지만 비중있는 역할입니다! 영화의 마지막을 충격과 반전, 슬픔으로 장식해주실 역할입니다.
원하는 이미지는 슬픈눈의 미소가 아름다우신 45~50세 어머님 한분을 모시구요
페이는 차비정도 제공될겁니다.. ♥ 정말정말정말 좋은 작품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즐거운촬영장에 함께 임해주실분이면 누구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