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사렛대학교 방송시각영상디자인학부 졸업 작품 단편 영화 <다를 뿐이야>에 출연해주실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작품 개요>
영화 제목 : 다를 뿐이야 (가제)
영화 장르 : 드라마
러닝 타임 : 15분 이내
<촬영 일정>
4월 25일~27일중 1회차
<모집배역>
30대 후반-40대 직원 (조연)
<기획의도>
이 단편영화는 현대사회 속 다문화 가정의 아들 민준이 성장을 하며 남들과 다름을 알고 혼란을 겪는 모습을 나타낸다. 주인공인 도윤은 친구 도윤과 놀다, 자신의 가족이 다름을 느끼게 된다. 민준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엄마의 탓으로 돌려버린다.
이 영화에선 성장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민준이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과 현대사회의 달라진 시선 속 사라진 차별과 은근한 차별을 다룬다.
우리는 이 단편영화 속 가족의 관계, 차별과 편견 극복, 그리고 상호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게 만든다.
<로그라인>
다문화 가정의 ‘다름’을 배워가는 초등학생 민준의 이야기
<시놉시스>
다문화 가정의 아이가 겪는 정체성 혼란과 성장의 이야기로 민준이 친구 도윤과 놀다 사소한 말다툼을 벌인다. 그 과정에서 도윤의 무심한 말로 인해 민준은 자신의 집이 다른 친구들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민준은 자신이 '다르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하며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 빠진다.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는 등 처음 느끼는 감정들을 표현하며 힘들어한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민준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격려하며 사랑을 표현한다. 도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민준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민준은 도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엄마의 사랑을 깨닫는다. 민준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엄마에게 다가가 용서를 구한다. 민준은 자신의 가정환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름'을 인정하며 성장한다. 민준은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한다.
<인물소개>
직원 : 타지에서 온 엄마를 챙겨주는 인물. 현대 사회에 바뀐 인식을 드러냄
<페이>
학생 영화다 보니 제작 비용이 많지 않아 10 협의하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식비와 교통비는 지원해드립니다.
**확인 후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원 관련 정보>
모집 기간 : 4월 3일~4월 7일 자정까지
오디션 및 미팅 일정 : 4월 9,10,11일 (11일은 오전만 봅니다)
<지원 방법>
메일 제목 : 다를 뿐이야_지원 배역_나이_성함
메일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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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께 연락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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