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단편영화 <여름의 푸름을 안고서>에서 여성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채구 2025.04.03 14:23:00 제작: 서경대학교 작품 제목: 여름의 푸름을 안고서 감독: 조은채 극중배역: 서울 토박이 여중생, 시골 여고생 촬영기간: 5월 16일 - 18일 3회차 출연료: 회차당 10만원~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2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전화번호: 010-5570-6481 이메일: greenofsummer@gmail.com 모집 마감일: 2025-04-10

안녕하십니까.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3학년 워크샵 <여름의 푸름을 안고서>에서 함께해 주실 주연 여성 배우님을 찾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상단 전화번호 혹은 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목]

<여름의 푸름을 안고서>

 

[장르 및 러닝타임]

드라마, 18-20분 내외

 

[로그라인] 

농번기 여름, 은주는 갑작스레 가족을 따라 할머니댁으로 내려가게 된다. 시골이 못마땅스러운 것도 잠시, 은주는 오래된 캠코더 속 5년 전 다영과 시골로 내려왔던 자신을 발견한다. 캠코더 속 어린 은주는 다영과 친해지게 되고, 서울로 돌아가야 하는 날은 점점 다가오지만 은주는 마을을 떠나고 싶지 않다.

 

[연출의도]

‘사람은 자신의 세계를 넓혀 준 사람을 잊지 못한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세계를 넓혀 준 사람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상대방의 세계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고, 그 세계를 모방하는 자신까지도 이해할 수 없지만 넓어진 세계를 바탕으로 살아오다 조금은 단단해진 시점에서 과거를 떠올려 보면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흘려 넘어갔던 감정과 모습이 보일 거라 생각하였습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평범하고 다를 것 없던 시간과 공간이 왜 나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졌고 영향을 주었는지 따라가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세계가 넓어진 순간을 포착하고, 현재를 바탕으로 그 시절의 감각을 추측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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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배역]

은주 (여/15세) / 주연

 

다영 (여/19세) / 주연

 

[촬영기간]

5/16 ~ 5/18 3회차 (지방 촬영이기에 15일 저녁에 서울에서 내려갈 예정입니다. 해당 일자에 모두 가능하신 분만 지원 부탁드립니다.)

 

[촬영지]

충청남도 태안의 한 시골 마을. 

 

[페이]

회차 당 15-20 (협의 가능 / 식사 및 이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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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양식]

상단 기재된 이메일로 지원 부탁드립니다.

메일 제목: 성함_나이_연락처_ㅇㅇ역지원

 

프로필 및 참여한 작품 링크 혹은 매체 기반의 자유 연기 영상 함께 보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확인 후 회신 드리겠습니다. (프로필은 pdf로 첨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유 연기 시 어떤 작품의 연기인지 첨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본문 내에도 성함, 나이, 연락처, 작성한 회차에 촬영 가능 여부 등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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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든 스탭들이 열심히 준비하는 중입니다. 

학생 영화인 만큼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함께 좋은 작품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