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 단편영화 <보이지 않는 고통(가제)>에서 10~30대 남자, 중년 여자 배우분을 모집합니다!

guruma 2025.04.01 02:31:05 제작: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작품 제목: 보이지 않는 고통(가제) 감독: 하지민 극중배역: 고등학생 남자, 어머니 역할 중년 여자 촬영기간: 4월19~20일 저녁에서 아침, 새벽촬영 1회차 출연료: 회차당 10만원~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2명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연출 하지민, 조연출 노민상 전화번호: 010-8830-7364 이메일: lovefilmyongin@gmail.com 모집 마감일: 2025-04-06

<제목>

 

보이지 않는 고통(가제)

 

<장르>

 

드라마, 스릴러

 

<러닝타임>

 

5분

 

<로그라인>

 

여느때와 같이 어두운 방안에서 공부를 하고있는 아들 시우. 엄마 혜숙은 부엌에서 시우의 늦은 저녁을 요리하고있다. 요리를 하며 야채를 써는 혜숙의 칼질은 분명 시우를 위한것이지만, 폭언, 폭행, 감시 등 보이지 않는 칼질들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그 날 혜숙은 알지 못했다.

 

<등장인물>

 

김시우 : 고등학생 3학년. 엄마 혜숙과 둘이서 살고있다. 학년마다 받은 모범상과 여러 대회 수상 기록이 있으며 학교에서 상위권에 속한다. 감시 카메라 (홈캠) 설치, 여러 인격모독과 폭행을 부모인 혜숙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받아왔으며 이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우울증을 앓고있다.

 

조혜숙 : 시우의 엄마. 어릴적 집안 사정이 좋지못하여 공부 환경이 조성되지 못해 성적이 안좋았고, 이로 인한 결핍과 열등감이 응어리 져 있다. 그 결핍과 열등감을 자기 딸 이서를 통해 해소한다. 시우는 항상 전교 상위권에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지만, 혜숙은 이에 만족하지않고 더 잘하길 원한다. 시우의 방안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딴짓을 하지않는지 감시하며, 항상 성적에 대해 화풀이와 폭언, 폭행을 일삼는다.

 

<촬영 정보>

 

날짜와 시간 : 4월 19~20일 저녁에서 아침, 새벽 촬영 (1회차)

장소 : 서울 광진구 

 

<페이> 

식사제공, 교통비, 회차당 10~20만원 (추후 협희)

 

<지원 방법>

메일 주소 : lovefilmyongin@gmail.com

메일 제목 : 보이지않는고통_지원배역명_이름_연락처

 

<메일 기재 내용>

이름 / 연락처/ 나이 / 거주지 / 자차여부

프로필, 연기 영상 링크 첨부(선택사항)

 

시우역의 10~30대 남성배우분과, 혜숙역의 중년 여성배우분을 모집합니다. 오디션,미팅이나 리딩날짜등은 추후 메일이나, 문자 통해서 공지드리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합니다. 아래 첨부 된 시나리오는 아직 초고여서 180도 바뀔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