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유학파 출신 맹주현 감독의 단편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해주실 여자 2분 구하고 있습니다.
몇 마디 대화가 있는 간단한 역입니다.
어려운 연기는 아닙니다만 감독이 원하는 이미지에 맞고 자연스럽게 연기하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여자1은 좀 얼짱같이 예쁘고 세련된 이미지이구요 (청담동 스타일이랄까...? ^^;;)
여자2는 친구사이이지만 좀 수수하고 평범해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촬영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4월 둘째 주나 셋째 주에 촬영 예정입니다. 유동적인 일정 감안하시고 연락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메일로 실물과 가장 가까운 사진과 간단한 약력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