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 단편 <첫 경험(가제)>에서 주연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로그라인]
한 때 혈기왕성했던 여고생 민주는 첫 경험을 약속했던 남자친구 민수의 죽음으로 누구와도 섹스를 하지 못하게 된다.
[기획의도]
‘처음의 섹스, 처음의 죽음. 누구에게나 첫 경험은 있다.’
처음 겪는 사랑과 섹스, 처음 겪는 죽음과 상실에 대한 아픔. 그렇게 우리는 첫 경험을 통해 어른이 되어간다.
[소재]
10대의 성
[배역 정보]
- 이름 : 민주
- 성별 : 여
- 나이 : 10대 후반(회상) - 20대 중반 (현재)
- 직업 : 보수적인 분위기의 회사에 근무하는 회사원
: 고등학생 민주는 발칙하고 발랄하다. 현재 사귀고 있는 같은 열 아홉의 민수와 스킨십을 하고 싶다. 민주는 자신과의 관계가 진지하다며 스킨십을 거부하는 소극적인 민수가 미울 뿐이다. 사랑하던 민수와 성인이 되는 날 섹스를 약속했지만, 민수의 죽음으로 어느 남자와도 섹스가 힘들어졌다. 섹스를 하면 민수에게 죄를 짓는 것만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 / 24살의 민주는 이전과 다르게 소극적이다. 이제 막 대기업 회사를 취직하여 다니고 있다. 정장을 입고 출퇴근을 해야 하는 보수적인 분위기의 회사다. 직장동료 도원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도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지만 민수와 했던 과거의 약속들이 민주의 발목을 붙잡는다.
[출연료]
회차당 15만원 / 2회차
- 교통비 및 숙소 별도 제공
- 이름 : 민수
- 성별 : 남
- 나이 : 10대 후반
- 직업 : 고등학생
: 소심한 고등학생 민수. 학창시절 민주의 남자친구다. 너무나 발랄한 민주가 사랑스럽다. 민주는 계속해서 달려들고 민수에게 스킨십을 요구하지만, 민수는 성격상 그게 쉽지 않다. 단지 민주에게 “나는 우리의 관계가 진지해”라고 말할 뿐이다. 민주를 소중히 대하기에 성인이 되면 섹스를 하자고 약속한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다.
[출연료]
2회차 통합 25만원
- 교통비 및 숙소 별도 제공
[배역 정보]
- 이름 : 도원
- 성별 : 남
- 나이 : 20대 중반
- 직업 : 회사원
: 민주와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동료이자 현재의 남자친구다. 사귀고 있는 민주로부터 애정을 확인받고 싶지만, 어째서인지 선뜻 다가오지 못하는 민주가 원망스럽다.
[출연료]
2회차 통합 25만원
일정 조율중이라 1회차만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엔 출연료를 개별 협의 후 책정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교통비 및 숙소 별도 제공
[촬영일정]
2025년 5월 17~18일 2회차, 일정 협의가 어렵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지원 부탁드립니다.
[촬영 장소]
부산 일대
- 연기적 특이사항 : 10대의 성을 다룬 영화라, 커플 연기와 스킨십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섹스와 관련된 직접적인 묘사는 없습니다.
<지원 시 유의사항>
- 목소리가 나오며,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 속 장면이 들어있는 영상 포트폴리오로 첨부 꼭 부탁드립니다.
- 모집 마감일 : 4월 9일(수) 자정
- 오디션 미팅 일정 : 4월 12~13일(토~일) 중으로 예정
메일은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민주 역 지원 - 이름/나이/정보
민수 역 지원 - 이름/나이/정보
도원 역 지원 - 이름/나이/정보
꼼꼼히 확인 후 오디션 해당 분들에 한해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연락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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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