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
회사에 또라이가 없으니, 집주인이 또라이다. 190cm는 되어 보이는 커다란 키와 떡 벌어진 어깨. 땀을 닦는 행위까지 화보처럼 느껴지는 이 수려한 남자는 유홍의 아늑한 보금자리인 대영 빌딩의 건물주이자, 1층 목공소의 사장 권문조 되시겠다. 훌륭한 겉모습과 착한 월세만 보면 천사 그 자체인데, 대체 왜 행동은 쓰레기가 따로 없을까?
“저번에 말씀드렸는데. 싫으면 나가라고.”
평일이고 주말이고 아침 7시면 원목을 두드리고. 쪼개고. 갈아 대는 이 구역의 최고의 갑! 미친놈! 또라이!
“사장님은 정말로, 인간성이 조금, 많이 분실되셨어요.”
“분실된 인간성 찾아 줄 거 아니면 이만 가 봐요. 작업 때문에 바쁩니다.”
드르륵 쾅쾅 소리 없는 평온한 아침, 천금 같은 주말만 있었다면 유홍이 이렇게까지 권문조를 전담 마크할 일도 없었을 거다. 그런데……
“일단 키스 한번 해.”
하필 그 집주인과 사고를 치고 말았다?
| 찾는 배역 |
- 진유홍 | 29, 여
문조의 건물에 이사 온 여자. 대학에 가지 않고 서울에 상경해 취직을 하고 열심히 돈을 번지 어느새 10년째. 오래 쌓인 사회생활 경력으로 누구와도 트러블 없이 잘 지내는 편. 그런데 싸가지 없는 문조를 만나며 쿨하고 직설적인 성격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해야만 직성이 풀리던 어린 날의 성격이 다시금 깨어나기 시작했다.
- 권문조 | 30, 남
싸가지 만렙, 사회성 제로. 유홍이 살고 있는 대영건물 건물주이자 건물의 1층에서 목공소를 운영하는 목수. 경기도에 대일건물과 서울에 대이건물도 소유중이며 주말도 없이 매일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간다. 오전 6시 기상하면 운동을 끝내고, 7시가 되면 어김없이 망치질을 시작한다. 규칙적이고, 단조롭고, 이기적인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 편.
| 촬영지역 |
미정(서울 예정)
| 출연료 (총 2회차 촬영시) |
- 유홍(여) 회차당 30만원 * 2
- 문조(남) 회차당 25만원 * 2
| 출연료 (총 1회차 촬영시) |
- 유홍(여) 회차당 40만원
- 문조(남) 회차당 35만원
| 특이사항 |
- 10부작 기준 / 총 1회차 촬영할지, 2회차 촬영할지 아직 미정이며 정리중에 있습니다.
- 15세 관람가 기준, 키스신 및 베드신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자는 상의탈의, 여자는 속옷 정도를 노출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노출 하는 속옷은 배우와 논의하여 속옷의 종류와 수위 정도를 협의한 후 제작팀에서 미리 준비할 예정입니다. 또한 촬영 전 베드씬의 콘티에 관하여 배우에게 공지 합니다.
- 웹소설 원작 특성상 남주인공의 경우 상의 탈의하고 목공소에서 일을 하는 장면이 있으므로 몸이 좋아야 합니다.
* 이메일로 프로필 및 연기영상 보내주시면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