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단편 영화 (가제) 센텔아시아티카 배우 모집합니다.
장르: 판타지, 드라마
<기획의도>
덮어두고 싶은 상처가 있다.
보기도, 보여주기도 싫어 마음 깊숙이 묻어둔 상처.
그것을 매 순간 말할 수 밖에 없다면 어떨까.
꼭꼭 숨기고, 묻어둔다고 해서 상처는 낫지 않는다.
이 영화는 내뱉음으로 인해 상처가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다.
<시놉시스>
란은 매일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있다. 이것은 란의 아주 오랜 습관.
어느 날부턴가 란은 옆에 다가와서 함께 철봉에 거꾸로 매달리는 모리를 만난다.
모리는 란에게 먼저 말을 걸지만, 자신의 말버릇을 싫어하는 란은 대답하지 않는다.
란과 모리가 15번째 만나던 날, 란은 철봉에서 떨어진다.
모리
여 / 19세
말버릇: 영원히
모리는 할머니와 단둘이 자랐다. 모리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할머니. 모리가 13살이 됐을 때 할머니는 큰 병에 걸린다. 그 때부터 모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을 속으로 기도한다. 할머니가 영원히 나랑 함께 있게 해달라고. 할머니가 돌아가시던 해, 15살 모리는 ‘영원히’라는 말버릇이 생긴다.
배역 20세 - 20대 중반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외모)
깔끔한 이미지, 중단발의 헤어스타일 선호
<1차 접수>
제출 양식: 개인정보 (이름, 나이, 거주지, 경력), 포트폴리오, 연기영상 들어있는 자유형식.
제출 방식: 이메일 전송
메일 제목: 배역이름_ 본인 이름
<2차 대면 오디션>
4월 3,4째주 개별 연락 후 시간 조절 후 오디션
보내주시는 포트폴리오와 연기영상은 모두 꼼꼼히 확인하겠습니다.
1차 모집 합, 불합 여부를 모든 분들께 전달하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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