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2학년 전공제작워크샵 <온유한 자에겐 복이 있나니>에서 배우분들을 모집합니다.
[제목] 온유한 자에겐 복이 있나니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20min
[로그라인] 신학과에 다니는 온유는 같은 과의 가람을 짝사랑하지만 그녀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에 절망한다.
✔️캐릭터
• 온유 [남/21세]
아버지와 이혼 후 사이비 종교에 빠진 어머니의 밑에서 자란 온유는 한 목사님의 도움으로 사이비 소굴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하지만, 어머니는 결국 사이비 종교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온유와 절연하게 된다.
이후 성인이 되었으나 하나뿐인 가족인 어머니와의 절연은 극복할 수 없는 상처로 남고 만다.
그런 그에게도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
그녀를 통해 자신의 마음 속 외로움과 공허를 채우고 싶은 그였지만, 가람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고 만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거부한다는 바꿀 수 없는 현실에 온유는 바뀌지 않는 자신의 현실을 원망하며 그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면서도, 신학과에 진학하면서까지 끊임없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그런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 생각하며 말이다.
하지만 그 모든 행동이 사이비에 빠진 어머니와 같은 종류의 현실도피라고 생각해 자퇴를 고민하게 된다.
• 가람 [여/21세]
온유가 사랑하는 사람이자 온유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종류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
모태신앙으로 두터운 신앙심을 가지고 있지만, 기독교에서 죄악시되는 동성애자라는 모순을 가진 인물이다.
특별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태생적인 성향인 동성애로 인해 본인이 믿는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죄인이 되었다는 절망감에 더해 사랑과 신앙이라는 양립할 수 없는 두 가지 사이에서 오는 실존적 딜레마로 오랫동안 갈등하며 고통받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신에게 버림받은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지 않고 이 또한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촬영일자]
5월 1주차 (3회차)
페이: 회차당 10만 원
[오디션 안내]
일시: 2025년 4월 8일
장소: 개별공지
[지원양식]
하단 이메일로 양식에 맞춰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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