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대학원 단편영화 '청소중' 에서
주연- 화장실 청소부 역할(30대 중후반 / 남자)
조연- 건물 관리인 & 노숙자 (40~60대 / 남자)
역할을 책임져 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시놉시스>>
결벽증이 있는 한남자가 한 화장실의 청소부 일을 하고 있다. 완전한 깨끗함을 위한 그의 노력은 매번 청소중이라는 푯말이 없어지기가 무섭게 매몰되어진다. 금세 오물과 인간의 자취들이 자신의 성역을 더럽힌다. 그때마다 그의 불안과 스트레스는 극에 다른다. 결국 완벽한 깨끗함을 위한 그의 노력은 살인이라는 결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살인은 그의 성역을 더 더럽게 만드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심지어 그의 몸조차 더러워진다. 드디어 속죄와 같은 그의 마지막 청소가 끝나고 깨끗해진 몸과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자신의 최종 결과물을 돌아보는 남자. 남자의 눈에 누군가에게는 보이지 않는, 오롯이 자기 눈에만 보이는, 자신의 발이 남긴 티끌 같은 물자국이 보인다.
촬영일자- 4월 26-27일 2회차 예상
미팅&오디션- 4월 14-20중 하루 미팅
페이- 회차당 15만원 기준 추후 협의
이메일- sungho9125@naver.com
(프로필 및 연락처 같이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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