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 단편영화 <단지 긴장해서 손에 땀이 좀 났을 뿐이다> 에 출연하실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작품 개요]
제목 : < 단지 긴장해서 손에 땀이 좀 났을 뿐이다 >
장르 : 범죄 코미디
로그라인 : 살인이 아직 익숙치 않은 청부업자 김창복. 임무를 수행하기 전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손은 땀범벅이 되고 , 이로 인해 타겟의 주소가 적힌 종이가 번져 엉뚱한 사람을 찾아간다.
[모집 배역 ]
김창복(30대 초반, 뚜렷한 이목구비 , 약간의 수염과 덥수룩한 머리 , 170중반)
- 김창복은 , 이제 막 살인청부업을 배우기 시작한 인물로 늘상 싸구려 검정 양복을 위아래로 입은 채 머리에 엉성하게 왁스칠을 하고 다닌다. 그러나 아직은 겉멋만 들었지 한 없이 어리숙하고 허당끼 있는 인물로 , 보기와는 다르게 겁 또한 상당히 많다. ( 코믹하고 능청스러운 연기에 능하신 분을 원합니다. )
봉미연 (20대 후반, 강한 눈매 , 긴 생머리 , 160후반 )
- 봉미연은 , 위 아래 벨벳 정장을 입은 채 검은색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카리스마 있는 여성으로 , 특징이라면 종종 끼고 다니는 뿔테 선글라스와 작업할 때 마다 들고 다니는 독특한 모양의 단검이다. 창복의 파트너이자 멘토인 그녀는 ,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 어느정도 자부심을 느끼는 훌륭한 청부업자 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생활에 지쳤기에 창복을 잘 키워내 은퇴하기를 희망한다. ( 거친 욕설과 대사를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분을 원합니다.)
방재이 (20대 초중반, 훈훈한 외모 , 170중반 )
- 창복이 주소를 착각함으로 인해 총에 맞게 되는 인물. (허당스럽고 과한 리액션 연기를 소화하실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모집 일정]
공고기간 : 4월 3일 ~ 4월 9일
1차 서류 합격 발표 : 4월 10일
오디션 : 4월 11일
최종 합격 발표 : 4월 12일
대본 리딩 : 4월 18일
[촬영 일정]
4월 25일~4월 26일 (2회차)
[촬영 장소]
서울 및 경기권 일대 로케이션
[페이]
회차당 10만원 (협의 가능)
*교통비 포함
[지원방식]
mjdhlee14@gmail.com 메일 지원.
메일 제목:
○○역 지원_나이_성함
메일 내용
- 배우님 성함 및 나이
- 거주지 및 전화번호
- 프로필(포트폴리오)와 연기영상
보내주신 소중한 지원서, 누락 없이 검토 후 개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꼼꼼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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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