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졸업작품 [도화] 팀에서 노인 여자 배우를 구합니다!
로그라인: 어린 도화가 사라진 엄마를 찾기 시작한 순간, 현실과 환상이 뒤엉킨 길 위에서 진실을 마주한다.
시놉시스: "엄마가 자꾸 사라져요... 어디 가시는지도 모르겠어요."
아무도 없는 집. 12살 도화는 사라진 엄마를 그리워하며 그녀를 직접 찾아 나선다. 그러나 도화의 모험을 방해하듯 그녀의 시간이 되감기고, 무서운 괴물들이 그녀의 앞을 가로막기 시작한다. 이상하고 무섭지만 도화는 발을 멈추지 않는다. 과연 도화는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
줄거리: 영화 상에서 보여지는 주인공 12살의 어린 도화는 사실 60대의 치매노인 할머니 입니다.
영화는 진행되는 내내 어린 도화의 모습으로 작품이 진행됩니다.
[주인공 도화는 12살 소녀이다. 도화는 엄마를 찾아 길에 서게된다. 그러나 그 여정은 쉽지 않다. 엄마에게 닿으려 할수록, 멀어지는 것처럼 신기루처럼 사라지기도 하고, 무서운 모습의 사람들이 그녀를 쫒아 다니기도 한다. 그러나 도화는 용감하게 그들의 추격을 피해 계속 엄마를 쫒는다.
이후 도화는 엄마가 택시를 타는 모습을 보게 되고 급한 마음에 돈이 없음에도 택시에 올라탄다. 거기서 정 많은 택시기사 할머니 ‘미옥’을 만나게 된다. 도화의 바램대로 미옥은 엄마가 탄 택시를 쫒아주었고 돈도 받지 않고, 도화를 엄마의 회사 앞에 내려준다.
결국 도화는 회사 안으로 들어서나 도화는 진실을 마주한다. 도화가 회사 안에 있는 전신 거울을 들여다보자 거울 속 그녀의 모습은 어린아이가 아니라 늙은 노인으로 변해있다. 충격적인 자신의 모습에 도화가 혼란 스러워 하자 도화의 엄마로 보이는 인물이 다가온다. 하지만 사실 여자는 도화의 딸 소현이었고, 도화는 치매가 걸린 그녀의 어머니였다. 딸 소현은 도화를 마주하지만 그녀는 슬픈 표정을 짓는다. 그리고 도화가 그것을 보았을 때, 상상에서 깨듯 도화는 다시 거울 앞으로 돌아온다. 도화는 선택 을 한다. 소현을 사랑하니, 그녀와의 마주침을 포기하겠다고. 도화는 다시 회사 밖으로 나가며 영화는 끝을 맺는다.]
촬영 일정: 5월 4일 ~ 7일 4회차
촬영 장소: 서울, 충남 쪽 (변경 가능)
출연료: 한 회차당 10만원
지원방법
- 메일 제목: [도화 팀 노인 여자배우]_이름_성별_나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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