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Noahbluu

작성 : 2025년 04월 01일 22시 36분

조회 : 1,287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청주대학교 단편영화 [타키온]에서 20대 초중반 여성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청주대학교 
작품 제목
타키온 
감독
김경환 
극중배역
24세 
촬영기간
5월 16 ~18, 23 ~ 25일 6회차 
출연료
회차당 10만원~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1명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조연출 강동균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4-09 

 

 

청주대학교 단편영화 [타키온]에서 20대 초중반 여성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제목: 타키온

감독: 김경환

장르: B-Movie(B급 영화), 세미 SF, 드라마

상영시간: 35분 내외

 

 

기획 의도

 각자의 사정을 가진 철저한 개인들, 그들이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때 비로소 등장하는 아름다운 소통의 가치를 보여주고 싶었다.

 

 

로그 라인

 수개월 전 실종된 천재 박사의 제자 벨. 박사의 뒤를 이어 빛보다 빠른 미지의 물질 ‘타키온’을 찾던 중 자신에게 숨겨져 있던 초강력 텔레파시 능력을 발견하게 된다.

 

 

시놉시스

 

 실종된 박사의 뒤를 이어 미지의 물질 타키온을 홀로 좇는 주인공 벨, 동시에 벨에 찾아온 텔레파시 초능력. 듣고 싶지 않아도 강제로,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는 타인의 속마음에 벨은 괴로워한다. 타인을 이해하지도, 타인에게 이해받지도 못하는 슬픈 현실 속 타키온의 증명도 오리무중. 결국 벨마저도 은근히 자신을 의심하고 부정하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여러 사람들 그리고 자신과 원치 않는(?) 소통을 이어가던 벨은 자신에게 간헐적으로 들려왔던 어떤 남성의 외침이 실종된 박사의 것이었다는걸 깨닫게 되며 자신의 초능력이 타키온과 박사를 찾는 실마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더 많은 사람들과 공간들을 경험한 주인공, 자신의 텔레파시 초능력을 각성한다. 결국 주인공은 빛보다 빠른 텔레파시 즉, 타키온을 통해 박사에게 도달하게 된다.

 

 

배역 정보

 

벨(여, 24)-

 

 실종된 박사의 뒤를 이어 미지의 물질 '타키온'을 찾는 대학생.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려오는 특별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외적으로는 긍정적이고 발랄한 캐릭터로 묘사되나, 목표인 '타키온'의 증명을 계속해서 부정당하고 있어 심할 정도의 무력감과 자기혐오를 내면 깊숙한 곳에 가지고 있다.

 

 

-촬영 일정/ 촬영 지역

-5월 16, 17, 18, 23, 24, 25, 6회차 (예정) / 청주 촬영

 

 

-출연비

상의 후 결정 (회차당 약 150,000 ~ 200,000)

 

 

-지원 방식

010-8865-0036 <조연출 강동균>

모집 기간 4월1일 ~ 4월 9일

kkuni04@naver.com

자유연기 영상, 프로필 전송해 주세요!

 

제목 양식 [필름메이커스 지원 / 타키온 / 성함 / 나이]

(예시 [필름메이커스 지원 / 타키온 / 강동균 / 26]

 

 

* 지원자가 많을 경우 2차 오디션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크랩 목록

첫번째 댓글을 달아주세요

본인인증/사업자인증을 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욕설은 물론, 반말/비아냥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니네 식구랑 하세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등의 수준도 삭제합니다.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돼야 옳은지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글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