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 겸 감독 이다영입니다.
올해 여름 중
'빨간머리 앤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의 주제로
초 단편 영화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앤과 길버트가 한국 고등학생들로 재탄생 !!)
우정과 성장이 주였던 원작과 달리 길버트와 앤의 사랑을 감성적이고 풋풋하게 그려내보고 싶습니다
아직 갓스물인 초보 감독이라 경력 사항은 많이 없지만 참고하시라고 적어두겠습니다!
제 2회 무역 29초 영화제 최우수상 우리의 세계 감독
제 9회 신한 29초 영화제 우수상 지갑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감독
제 7회 신한 29초 영화제 특별상 좋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 감독
다시, 너에게 개인 단편영화 총감독
+ 초초초 단편 영화에 실험적인 요소가 강하며 아직 학생이라 예산을 잘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페이도 두둑하게는 못 챙겨준다는 점...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만원 이상 입니다)
촬영일자/ 장소 - 올림픽공원 6~9월 안 예정
[지원 방법]
이메일로 제목작성( 빨간머리 설이/ 나이/ 이름/ ) 작성 후 연기영상 혹은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시면 확인 후 오디션 대상자에게 연락을 드립니다!
<모집배역>
이한길 (18) (원작에서의 길버트 블라이스)
.똑똑하고 책임감이 강한 인물이며 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설이 마음을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을 가진 인물이다.
아래 사진은 실제 드라마 빨간머리 앤의 길버트 역입니다. 사진 처럼 소년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모습이 있는 얼굴을 찾고 있습니다!
*여자 배우분과의 스킨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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