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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바래가는 70년대 서커스장, 아슬하게 화려한 무대가 시작된다.
들어가며
어둠은 강하다.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만든다.
보고싶은 돈 다발이 날려도, 봐야하는 사람이 서있어도, 어둠은 아무것도 못보게 한다.
빛은 더 강하다. 무엇이든 보게 만든다.
암흑 속 밝은 빛이 들어섰을 때, 시선을 옮기는 건 어둠이 아니라 빛이다.
빛은 어둠을 가린다.
바래가는 빛이 둘러싼 서커스 텐트 안에서는 어떤 것들이 보여지고 있는가.
붉어지는 어둠은 어떤 것들을 가리고 있는가.
나사가 빠져도 굴러가기 바쁜 모든 것들을 70년대 서커스장 무대를 빌려 그리고자 한다.
가능하신 분은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기 영상이 있으시다면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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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는 추후 협의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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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단장역
래퍼런스 : 차이나타운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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