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모집 :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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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작품 영화 <문 너머>의 남자 고등학생 배역 주연배우를 모집합니다. (10-20대 배우님 환영)

yesungyee
2024년 06월 02일 14시 42분 53초 1151
제작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작품 제목 문 너머 
감독 이예성 
극중배역 18살 남학생 
촬영기간 8월 내 5회차 (변동 가능) 
출연료 회차당 10만원~ 20만원 협의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이예성 
전화번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보입니다.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보입니다.
모집 마감일 2024-06-06 


<모집마감되었습니다>

지원해주신 배우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영화 <문 너머> 연출을 맡은 이예성입니다.

제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문 너머>에 출연하실 주연 배우 한 분을 모십니다.

 

<제목>

문 너머 (가제)

 

<런닝타임>

40 여분

 

<주제>

상실에 대한 두려움

 

상실은 두렵다. 빈자리를 견디는 일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함께 공유했던 시간과 사랑만은 그대로 남아 우리와 함께 계속해서 존재한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함께 나눴던 사랑의 본질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며 상실에 맞서 조금 더 견딜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장르>

드라마, 매지컬 리얼리즘

 

<로그라인>

18세 고등학생 선웅은 어머니 은경과 단둘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은경이 갑자기 사라지고 그녀의 휴대전화만 남겨지는데, 휴대전화를 통해 은경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선웅은 그 목소리를 따라가며 어머니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시놉시스>

18살 고등학생 선웅은  어머니 은경과 단둘이 살고 있다. 선웅은 거대한 공간 끝에 있는 문을 열려고 하지만 실패하는 꿈을 반복해서 꾼다. 은경의 건강이 눈에 띄게 악화되고 있던 어느 날, 선웅이 잠시 방을 비운 사이에 은경은 사라지고 그녀의 방에는 휴대폰만 남는다. 이후, 그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전화에서 은경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그 목소리는 시간의 흐름을 벗어나 있는 듯하다. 선웅은 계속해서 걸려오는 전화를 따라가면서 은경의 행방을 찾아 나서고, 이 과정에서 어머니와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된다. 결국, 선웅은 꿈에서만 보았던 공간과 문을 실제로 마주하고, 그 문 너머에서 은경을 찾게 된다. 마침내 선웅은 은경을 떠나보낼 수 있게 된다.

 

<모집배역>

최 선웅 (18세, 남)

 

선웅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11살 쯤 부터 어머니 은경과 단둘이 살고 있다. 최근 들어 건강이 악화된 어머니를 돌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는 밝은 성격이었으나,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한 상실감과 더불어 전학 후 적응하지 못하며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했다. 아버지는 이혼 후 연락이 두절되었고, 따라서 아버지에게 버려졌다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그는 행복했던 어린 시절이 부모님의 이혼으로 끝났다고 생각하며 은경을 미워하면서도 동정하는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성적은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조건>

- 작 중 나이는 10대이지만 배우님들의 나이는 무관합니다!!

- 마름-보통 체형, 180cm 이하의 키

- 좋은 연기력 (한 씬을 제외한 대부분의 씬들이 대사가 많지 않고 표정으로 긴 호흡을 끌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연스러운 인상

- 매력적인 이미지

- 과묵하거나 차분한 이미지

- 조금 앳된 느낌

 

<회차>

8월 중 5회차 (변동 가능)

집 로케이션 (서울) : 1~2회차

야외 로케이션 (소규모, 이동 / 서울, 경기도) : 2회차

그 외 실내 로케이션 (서울) : 1회차

 

<페이>

(전체 회차 + 후시녹음(변동가능)) 80만원

 

위에 적혀있는  메일주소로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제목 [배역] 성함_나이  (예시 : [선웅] 홍길동_1995)

프로필은 pdf파일로, 연기영상은 링크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작이다보니 많은 돈을 드리거나 할 수는 없지만 배우님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좋은 작업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특히 영화가 온전히 주인공인 '선웅'의 심리를 중심으로 진행이 되다보니 배우님과 얘기를 많이 나누면서 작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배우님께 좋은 기억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촬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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