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1 - 건달 편
공사현장
김 사장의 묶인 손
드럼통 안의 나무가 불타고 있고 의자에 묶여 있는 김 사장을 건달 3명이 둘러싸고 있다.
건달 1 : 어이~이봐 김 사장..지금 이자가 몇 달이나 밀렸는지 알아?
겁이 질린 김 사장은 애원한다.
김 사장 : 한 달만 여유를 줘, 이번 달도 적자라 그래..창업이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
건달 2는 위협적으로 각목을 휘두른다.
건달 2 : 그러게 누가 잘 알아보지도 않고 험난한 창업의 세계로 뛰어들라고 했어?
건달 3 : 어쨌든 이번에 그냥 넘어가지 않을테니 각오하쇼~
건달들이 흉악하게 웃으며 김사장에게 다가가는 순간
쾅!
창업맨이 문을 힘차게 열며 외친다.
창업맨 : 창업의 시작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야아아아
바닥에 떨어지는 창업맨의 손
화면이 어두워지며
건달3명과 김 사장이 웃으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눈에 멍이든 창업맨이 허리에 손을 얹고 흐뭇하게 바라보며 웃고 있다.
웃고 있는 건달 2가 손을 살짝 들자 움찔 하는 창업맨, 건달 2는 창업맨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
건달 1,2 와 김사장, 창업맨 역을 구합니다.
촬영은 빠르면 5월 12일 늦어지면 5월 19일
둘중 하루 촬영입니다.
하루 페이 20만 이고
식사는 저희와 같이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촬영 시간은 오전 10 시작 오후 10시 끝 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지역에 거주 하시는 분 위주로 섭외 하겠습니다.
1차로 이메일접수 후 2차 미팅 을 거쳐 섭외 완료 하려고 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위의 번호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